카파 (CAPA) 47

[카파 사용설명서] 카파 커넥트가 더욱 쉬워졌어요!

지난 5월 출시된 카파 커넥트(CAPA Connect)는 도면과 문서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협업 툴입니다. 채팅과 도면 열람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죠.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 기능이 추가되면서 카파 커넥트의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링크만 전달해도 도면을 공유할 수 있고 그룹을 만드는 방법도 더욱 편해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이 추가됐는지 살펴볼까요? ① '링크로 공유하기' 기능 추가 도면 공유가 쉬워졌습니다. 링크로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도면을 빠르게 공유해보세요. ① 내 드라이브 - 공유하고 싶은 파일 선택 - 공유하기 순서로 클릭하면 공유를 위한 팝업창이 생성됩니다. 공유하기 버튼은 페이지의 우측 상단과 하단에 위치합니다. ② 링크로 공유하기 - 링크 생성하기의 순서..

[카파 사용설명서] <CNC> 견적서 많이 받는 견적요청서 작성법

제조 분야에서 고객과 파트너(제조업체)가 소통을 시작하는 수단은 ‘견적서’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예상 비용 등이 적힌 견적서를 받아봐야 비로소 이 파트너와 작업을 할지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견적서를 받지 못한다면 거래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제조업체 매칭플랫폼 카파(CAPA)에서 고객은 다양한 제조 파트너로부터 견적을 받아 비교한 뒤 자신에게 맞는 견적을 골라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파트너로부터 아예 견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조업체가 견적을 매기기 위해서는 가공 방식부터 납기, 예산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은 '견적요청서(RFQ)'를 작성해 파트너들에게 공개합니다. 하지만 견적요청서에 기재된 정보가 충분치 않다면 파트너 입장에서는 견..

[카파 사용설명서] 왜 굳이 발주서를 작성해야 할까요?

"(별도의) 발주서를 따로 보내지 않아도 돼서 편해졌어요." (고객 백00님) "발주서 단계가 없었을 땐 계약을 어떻게 진행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가이드라인이 생겨서 좋습니다." (고객 최00님) 제조업체 매칭플랫폼 카파(CAPA)에서는 지난 3월부터 발주서를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미 많은 고객들이 새로운 발주 기능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발주서 작성을 건너뛰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카파 발주서는 고객 입장에서 굉장히 유리한 장치입니다. 거래의 안전을 지켜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업무의 효율을 높여줍니다. 구체적으로 카파 발주서를 사용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카파 사용설명서] <기구설계> 견적서 많이 받는 견적요청서 작성법

제조 분야에서 고객과 파트너(제조업체)가 사실상 소통을 시작하는 수단은 ‘견적서’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예상 비용 등이 적힌 견적서를 받아봐야 비로소 이 파트너와 작업을 할지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견적서를 받지 못한다면 거래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제조업체 매칭플랫폼 카파(CAPA)에서 고객은 다양한 제조 파트너로부터 견적을 받아 비교한 뒤 자신에게 맞는 견적을 골라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파트너로부터 아예 견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조업체가 견적을 매기기 위해서는 가공 방식부터 납기, 예산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은 '견적요청서(RFQ)'를 작성해 파트너들에게 공개합니다. 하지만 견적요청서에 기재된 정보가 충분치 않다면 파트너 입..

[카파 파트너스] 미르 (플라스틱 CNC 목업)

"목업에 뛰어든 걸로 치면 23년차입니다. 서울에 위치한 일본 중견 목업 업체에서 기술과 경험을 축적한 뒤 2013년도에 지금의 미르를 세웠죠." 경기도 부천에서 플라스틱 CNC 목업 업체를 운영하는 김용관 대표는 수지 가루가 묻은 손으로 연신 이런 저런 설명을 해줬다. 그의 모습에선 업계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졌다. “까다로운 일본 업체 상대로 10년 노하우 축적, 특수 플라스틱 소재 가공이 최대 강점" Q) 카파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현재 주문 중 90%가 일본 업체 물량이다. 코로나19와 같은 변수로 인해 국제 시장에 타격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국내 기업으로도 눈길을 돌리게 된 것 같다.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던 중 지인이 카파(CAPA)를 추천해줬다." ..

[카파 파트너스] (주)조이(PCB 설계 전문)

지난 19일 방문한 경기도 부천 소재 PCB 설계 전문업체 ㈜조이의 사무실. 한쪽 벽에 붙어있는 낡은 모터가 눈에 띄었다. 모터가 담겨있는 봉지 겉면엔 '112,000'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숫자는 이 모터에 전원이 잘 공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를 실시한 횟수를 의미한다. “우리는 미스(miss)가 거의 없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실증적으로 뒷받침해주는 숫자다. ㈜조이 사무실에는 PCB 설계 경력이 50년 가까이 된 아버지와 3D 프린팅에 매료된 MZ세대 아들이 함께 출근한다. 아들이 사장을 맡아 회사를 운영한 지 5년째. 아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아버지가 설계를 한다. 아버지가 설계한 PCB 기판을, 아들이 출력한 3D 프린팅 시제품에 조립해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PCB 설계와 3D 프..

[카파 사용설명서] <금형사출> 견적서 많이 받는 견적요청서 작성법

제조 분야에서 고객과 파트너(제조업체)가 사실상 소통을 시작하는 수단은 ‘견적서’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예상비용 등이 적힌 견적서를 받아봐야 비로소 이 파트너와 작업을 할지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견적서를 받지 못한다면 거래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제조업체 매칭플랫폼 카파(CAPA)에서 고객은 다양한 제조 파트너로부터 견적을 받아 비교한 뒤 자신에게 맞는 견적을 골라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파트너로부터 아예 견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조업체가 견적을 매기기 위해서는 가공 방식부터 납기, 예산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은 '견적요청서(RFQ)'를 작성해 파트너들에게 공개합니다. 하지만 견적요청서에 기재된 정보가 충분치 않다면 파트너 입장..

[카파 파트너스] (주)리텍(양산 금형)

제품 양산을 도와줄 금형 사출업체를 찾고 계신가요? 카파 파트너스인 (주)리텍은 38년 경력의 대표가 최적의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이 주문한 제품을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생산해내는 양산 금형 전문업체입니다. 여전히 남들이 못하는 걸 만들어보고 싶은 도전 욕구가 솟아오른다는 리텍의 이정훈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인류 최초의 측정 단위는 '큐빗(cubit)'으로 알려졌다. 큐빗은 사람의 팔꿈치에서 중지 끝까지의 길이로 정의됐다. 기원전 2500년 무렵 고대 이집트에서는 거대한 피라미드 건축을 위해 통일된 측정 규격이 필요했고, 그 결과 당시까지 들쭉날쭉했던 큐빗의 길이를 통일시킨 '로얄 큐빗'이 보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된 큐빗의 등장 이후 비로소 높이가 150m에 달하는 피라미드가 세상에 등장할 수 있었다...

[카파 사용설명서] '카파 커넥트' 실전사용법(Q&A)

'도면'(drawing)에 특화된 협업 툴 카파 커넥트(CAPA Connect)의 정식 베타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커넥트는 도면을 매개로 함께 작업할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연결(Connect)'해주는, '언택트' 커뮤니케이션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SaaS)입니다. 카파 커넥트에 접속하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형식의 도면 파일을 열어보고 협업이 필요한 사람들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카파 커넥트의 구체적인 기능들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 안내가 영어로 떠요. 언어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언어 설정은 PC 화면의 우측 상단에서 가능합니다. 알림 메세지를 알려주는 '종 아이콘' 옆에 지구본 모양이 있습니다. 아이콘을 클릭한 뒤 자신이 원하는 언어(한국어/영어)를 설정..

[CAPA 사용설명서] 카파에서 ‘인싸’ 파트너 되는 법

기본가가 높은 파트너사는 고객과 대화 한 번 나누기도 하늘에 별따기네요. ㅡ프로컴정보기술 박정근 차장 고객 업체에게 어필할 방법이 없어요. ㅡ원에프에이 한창섭 대표 혹시 자신의 제조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췄다고 자부하지만, 정작 카파(CAPA)에서 고객과 매칭이 되지 않아 답답하신가요? 계약만 성사되면 고객의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는데, 정작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잡지 못해 속상하셨을 줄로 압니다. 이런 카파 파트너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고객과의 매칭률을 높이고 카파에서 소위 '인싸'가 되는 팁(Tip), 실행은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효과는 쏠쏠한 그 비결을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고객'의 시각에서 바라본 파트너 선택 기준 '3가지' 고객의 마음은 누구보다..